Korea to China
중국에서 검증된 라이브 방송 육성 모델을 한국에 도입합니다. 유망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를 발굴해 서울에서 3주간 훈련하고, 중국 현지 운영팀과 연결해 상업화까지 잇습니다.
Korea to China. 한국에서 발굴하고 훈련한 크리에이터를 중국 라이브 시장으로 연결하는 2026년 핵심 사업입니다. 포도엔터테인먼트는 조이미디어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국내 발굴과 서울 트레이닝을 전담합니다.
중국에서 검증된 라이브 방송 육성 모델을 한국에 도입합니다. 유망 크리에이터와 아티스트를 발굴해 서울에서 3주간 훈련하고, 중국 현지 운영팀과 연결해 상업화까지 잇습니다.
조이미디어
无忧传媒 · JoyMedia
조이미디어 공개 자료 기준
단일 MCN이나 중개 에이전시가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글로벌 송출과 현지 브랜딩을, 한국의 전문 제작사와 중국 최대 미디어 그룹이 분업해 해결합니다.
한국 전담 창구
포도엔터테인먼트 그룹
PODO Entertainment Group
중국 본토 인프라
조이미디어
无忧传媒 · JoyMedia
중국 출국 전 서울 스튜디오에서 3주간 집중 훈련과 2일간의 최종 리허설, 총 23일 과정을 거칩니다. 기능 교육이 아니라 중국 시장에서 통하는 아티스트로 재설계하는 과정입니다.
현지와 동일한 세팅의 풀 리허설. 실제 방송과 같은 조명·카메라·진행으로 두 차례 완주하고 완성도를 검토한 뒤 출국합니다.
숏폼 기획·촬영·편집을 전담팀이 맡고, 방송 공간은 연출이 가능한 수준으로 세팅합니다.
라이브 방송뿐 아니라 숏폼도 전문 제작팀이 기획·촬영·편집을 전담합니다. 완성된 숏폼은 도우인은 물론 샤오홍슈·비리비리·콰이쇼우에 동시 업로드해 노출 채널을 넓힙니다. 역량이 확인된 아티스트는 최근 트렌드인 숏폼 드라마(短剧) 캐스팅에 우선 지원합니다.
공간의 깊이감을 넓히는 미러 아트 디렉션, 45도 대칭 구조의 메인 라이트와 백라이트로 인물을 입체적으로 잡는 라이팅 시스템, 그리고 최소 9대의 카메라와 지미집·스테디캠을 동원한 촬영 세팅을 지원합니다.
소란스러운 호객이 아니라 지적이고 예술적인 진행이 트렌드의 중심입니다. 장샤오후이(Teresa Cheung)의 미술사 강의 같은 라이브, 둥지에(Dong Jie)의 차분한 큐레이션처럼 아티스트의 미적 안목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장입니다. K2C가 연출과 큐레이션에 공을 들이는 이유입니다.
신인이 진출 과정에서 금전적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계약서에 안전장치를 문서로 명시했습니다.
가입비, 교육비, 소개비 등 명목을 불문하고 계약 체결을 대가로 아티스트에게 금원을 요구하거나 수취하는 행위를 계약서에서 금지합니다.
해외 활동에 필요한 왕복 항공료, 숙박비, 스타일링과 의상 비용은 회사가 먼저 부담합니다. 아티스트가 출국 전에 준비해야 할 목돈이 없습니다.
선지급한 실비를 정산에서 공제할 때, 당월 아티스트 배분액의 50%를 초과할 수 없도록 한도(Cap)를 두었습니다. 초과분은 다음 달로 이월되므로 한 달 수입이 0이 되는 일이 없습니다.
전속 범위는 TikTok 라이브와 이에 연동된 숏폼·광고 활동으로만 한정합니다.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타 플랫폼 개인 활동과 오프라인 방송·공연 등 본업은 독립적으로 보장됩니다.
라이브 경험 유무와 무관하게, 라이브 적합도와 캐릭터의 매력만을 기준으로 선발합니다.
중국 입국 전 서울에서 3주 집중 훈련과 2일 최종 리허설을 마칩니다.
현지 전담 운영팀과 비즈니스팀이 붙어 계정 브랜딩과 편성을 맡습니다.
방송 실적과 정산 내역을 월 1회 공유하고 성장 계획을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