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to China
중국에서 검증된 라이브 방송 육성 모델을 한국에 도입합니다. 유망 스트리머와 아티스트를 발굴해 서울에서 훈련하고, 중국 현지 운영팀과 연결해 상업화까지 잇습니다.
한국에서 발굴하고 훈련한 크리에이터를 중국 라이브 시장으로 연결하는 2026년 핵심 사업입니다. 포도엔터테인먼트는 조이미디어코리아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합니다.
중국에서 검증된 라이브 방송 육성 모델을 한국에 도입합니다. 유망 스트리머와 아티스트를 발굴해 서울에서 훈련하고, 중국 현지 운영팀과 연결해 상업화까지 잇습니다.
조이미디어코리아
AI JOY Technology Limited
조이미디어 공개 자료 기준
라이브 적합도와 캐릭터를 기준으로 스트리머·아티스트를 선발합니다.
중국 입국 전 서울에서 약 2주간 사전 라이브 방송 훈련을 진행합니다.
현지 전담 운영팀과 비즈니스팀이 붙어 계정 브랜딩과 편성을 맡습니다.
방송 실적과 정산 내역을 정기적으로 공유하고 성장 계획을 조정합니다.